빛의 시어터 소개

한국 공연문화의 창달, 역사의 중심 공간이었던 워커힐 대극장이 빛으로 다시 태어나다!

워커힐 대극장이 조명, 무대장치 등 공간의 장점을 살린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되다.

한국 공연문화의 중심, 역사의 공간이었던 워커힐 시어터

빛의 시어터는 관람객에게 작품과 음악에 둘러싸여 온전히 몰입하게 되는 독특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 이러한 경험 속에서 관람객은 수동적으로 작품을 감사하는 것을 뛰어넘어 자유롭게 관람하며 몰입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21m의 층고와 832평(985평)의 넓이를 가진 이 공간에서 펼쳐지는 미디어아트를 통해 관람객은 압도감과 함께 작품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