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 스토리

문화예술의 랜드마크와 신개념의 미술전시공간을 형상화

디자인 컨셉

빛의 시어터는 워커힐 대극장을 재생하여 거장들의 작품을 혁신적인 기술로 선보이는 문화 재생 공간이다.

과거 역사적인 문화 공간이었던 워커힐 대극장의 무대를 직관적으로 형상화한 심볼 디자인으로, 좌우로 길게 넓어지는 파노라마를 통해 미디어 아트의 몰입감을 표현하였다.

또한 다채로운 콘텐츠의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블랙을 메인 컬러로 사용하였고, 관람객의 새로운 예술적 경험이 확장되는 특성을 반영하여 디자인되었다.

키워드
  • Art

    세계적인 미술사 거장들의
    경이로운 작품을 몰입도 있게 표현

  • Technology

    혁신적인 기술로 새로운 예술 경험을
    선사하는 미디어아트

  • History

    문화 생활을 선도해온 역사적인 공간을
    재생하여 고유한 역사성 강조